그냥 티비 프로그램 보고 있는데 문득 생각남. 나는 현생 지내고 있는데 문득 찾아와 선물들을 주고 가는 친구 하지만 나에게 쓸모없고 거치적 거리는 선물을 주고 간다. 나는 1111 좋다 2222 별로다 쓰니는 2222 선물 받는 거 안 좋아하고 굳이 내가 원하지 않는 선물은 더더욱 부담스러워서 별로
| 이 글은 9년 전 (2017/4/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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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티비 프로그램 보고 있는데 문득 생각남. 나는 현생 지내고 있는데 문득 찾아와 선물들을 주고 가는 친구 하지만 나에게 쓸모없고 거치적 거리는 선물을 주고 간다. 나는 1111 좋다 2222 별로다 쓰니는 2222 선물 받는 거 안 좋아하고 굳이 내가 원하지 않는 선물은 더더욱 부담스러워서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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