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중간고사가 끝나! 나는 진짜 "중간고사만 끝나면...ㅂㄷㅂㄷ " 라는 말을 달고살면서 시험끝나고 못했던것들을 계획했거든.. 오버워치 대회도 보러가고 밀린 떡밥 수거도 하고 홍대가기도하구 게임도 새벽까지 하려고 내 생일도 껴있어서 친구들이 나름의 파티(?)도 준비했다는데 엄마가 대뜸 시골내려가자고 기차표를 예매했다는거야.. 가기싫다고 했더니 할아버지가 내가 너무 보고싶다 하셨다는거야... 근데 한번 할아버지 갤러리에서 ㅇㄷ 보고 꺼려졌거든.. 가기 정말싫고 집에서 쉬면서 놀고싶다고...게임 승급도 하고ㅜㅜ 프로게이머 영접도 하고ㅜㅜ 어무니께 살짝 나 가기 싫은데... 했는데 좀 속상하신거 같은데 뭐라 말씀 드리는게 좋을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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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진짜 신기한 영화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