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끼리 있을 때 달리 할말이 없어서 영화 재밌는 거 뭐 봤냐고 물었는데
어차피 말해도 모르잖아 식으로 불퉁하게 나오면 할말이 없다...
그래도 예전엔 걔 기분 나빠질까 싶어서 어떻게든 대화 이어가려고 했는데 이젠 내가 지침... 걔가 비꽈서 듣거나 피곤한 스타일이면 아 응... 이러고 맘
| 이 글은 8년 전 (2017/4/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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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끼리 있을 때 달리 할말이 없어서 영화 재밌는 거 뭐 봤냐고 물었는데 어차피 말해도 모르잖아 식으로 불퉁하게 나오면 할말이 없다... 그래도 예전엔 걔 기분 나빠질까 싶어서 어떻게든 대화 이어가려고 했는데 이젠 내가 지침... 걔가 비꽈서 듣거나 피곤한 스타일이면 아 응... 이러고 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