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끄럽게 안 하려고 화장실 가서 훌쩍거렸는데 야감쌤이 보고 집 가서 쉬라고 하셔서 일단 집 왔는데 머릿속이 너무 복잡하다 ㅋㅋㅋㅋ 누구는 야자 안 하고 학원 가서 연습만 죽어라 하는데 나는 공부에 발 묶여서 이도저도 못하고 있고 공부는 하나도 모르겠고
| 이 글은 8년 전 (2017/4/18) 게시물이에요 |
|
시끄럽게 안 하려고 화장실 가서 훌쩍거렸는데 야감쌤이 보고 집 가서 쉬라고 하셔서 일단 집 왔는데 머릿속이 너무 복잡하다 ㅋㅋㅋㅋ 누구는 야자 안 하고 학원 가서 연습만 죽어라 하는데 나는 공부에 발 묶여서 이도저도 못하고 있고 공부는 하나도 모르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