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양쪽 엄지발가락쪽에 내성발톱이 있거든.. 근데 오늘 지하철 타다가 어느 여성 분 힐에 내 발에 쿡 찔려서 내가 그렇게 소리치듯이 하지 않았는데 (그 여성 분에게는 내 목소리가 클수도있었을 수도 있으니까...) 그저 "아..!" 이렇게 말했었거든 너무 아파서 아 소리밖에 나더라.... 근데 그 여성분 남자친구? 되는 남자분이 나에겐 들으라고 말한거인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들은 바로는 " 저렇게 돼지여서 뒤뚱뒤뚱 걸으니까 사람들한테 치여서 사고가 나는거라고 목소리도 돼지 멱따는 소리같다"이렇게 그 여성분이랑 둘이 깔깔 비웃듯이 하고 그냥 내리시더라고.... 말로 너무 팩트폭행당하니까 눈물만 맺혀서 지금 아무역 내려서 화장실에서 펑펑 울다가 겨우 진정해서 정말 나의 이 뚱뚱함이 잘못인거 같기도 하고 너무 서러워서 글써.... 너무 주저리주저리 써서 미안해 익들아....ㅠㅠㅠㅠ 진짜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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