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나한테 안좋은 말이나 행동하면
꼭 그사람이 다쳐..
어제도 알바하다가 텃세부리던 언니 나한테 막 뭐라하다가
넘어져가지고 다리 금가서 치료때문에 관두고
특히 친오빠가 많이 다침ㅋㅋ
나한테 막 뭐라하다가 발가락 잘못놀려서 금가고
딱밤 때릴려고 설치다가 금가고..
난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는데 항상 이래ㅋㅋㅋㅋㅋ
진짜 이거 말고도 엄청많아
한번씩 느끼는거지만 신기함ㅋㅋㅋ예전에 내가 교통사고 당했을때
진짜 하나도 안다쳤는데 의사 경찰들도 다 놀라고 운전자만 다침
누가 나를 지켜주는듯한 느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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