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런거 재수없어 보일수도 있는데 내가 새로 폰을 사려고 엄마한테 뭐로 살거야 라는 얘기를 했거든 근데 아는분이 통신사에서 일하셔서 엄마한테 전화가 와서 폰색이랑 용량좀 알려달라거했대 근데 나는 거기서 엄마가 나한테 물어보고 다시 연락준다고 했어야한다거 생각하는데 그냥 엄마맘대로 결정해서 오늘 왔거든 근데 내가 진짜로 저것만 아니였으면 좋겠다 하는 걸로 만 해서옴 그라서 내가 엄마한테 저거 못바꾸냐고 물어봤더니 올때 폰에 필름이랑 다 붙어서 왔다고 바꾸지도 못한대 그리고 시험기간이라고 시험끝날때까지 기다렸다가 쓰래 진짜 너무 화나서 공부해야되는데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생각할수록 화나거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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