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긴게 무서운게 아니라 그냥 전체적인 분위기가 무섭대 .......ㅠㅠㅠㅠㅠㅠㅠ
게다가 낯도 좀 가려서 내가 먼저 남한테 말 못 걸거든.....
오늘 안지는 두달정도됐고 친해진지 일주일된 언니가 처음봤을 때 좀 무서웠다고 거기다 말수도 적어서 더 다가가기 어려웠다고하더라 ㅠㅠㅠ
나 웃기도 잘 웃는데..........
용기내서 먼저 말걸어도 상대방이 당황하는게 느껴져서 시무룩해질 때 많음.....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4/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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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긴게 무서운게 아니라 그냥 전체적인 분위기가 무섭대 .......ㅠㅠㅠㅠㅠㅠㅠ 게다가 낯도 좀 가려서 내가 먼저 남한테 말 못 걸거든..... 오늘 안지는 두달정도됐고 친해진지 일주일된 언니가 처음봤을 때 좀 무서웠다고 거기다 말수도 적어서 더 다가가기 어려웠다고하더라 ㅠㅠㅠ 나 웃기도 잘 웃는데.......... 용기내서 먼저 말걸어도 상대방이 당황하는게 느껴져서 시무룩해질 때 많음.....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