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동창 딸이 나랑 동갑인데 대학을 되게 잘갔나봐. 엄마랑 별로 안 친한 분인데 딸자랑 하려고 갑자기 연락했나봐. 그래서 엄마가 열 받았는지 엄마 친구랑 통화 하고 있는데 목소리 엄청 크게 해서 다 들림ㅋㅋㅋ 아 솔직히 다 들으라는 것 같음ㅋㅋㅋ아 짜증나.. 아니 솔직히 재수생이라기보다는 내가 유학생이라 여기 와서 1년 꿇느라고 내년에 가는 건데 친구랑 전화하면서 나는 실패했다는 식으로 말한다ㅋㅋ아 열받
| 이 글은 8년 전 (2017/4/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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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동창 딸이 나랑 동갑인데 대학을 되게 잘갔나봐. 엄마랑 별로 안 친한 분인데 딸자랑 하려고 갑자기 연락했나봐. 그래서 엄마가 열 받았는지 엄마 친구랑 통화 하고 있는데 목소리 엄청 크게 해서 다 들림ㅋㅋㅋ 아 솔직히 다 들으라는 것 같음ㅋㅋㅋ아 짜증나.. 아니 솔직히 재수생이라기보다는 내가 유학생이라 여기 와서 1년 꿇느라고 내년에 가는 건데 친구랑 전화하면서 나는 실패했다는 식으로 말한다ㅋㅋ아 열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