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애플인가 뭔가의 신맛+자몽의 쓴맛 밖에 안 남... 예시가 예뻐보이고 2000원에 손바닥만한 크기길래 덥썩 주문했는데 ㄹㅇ 내 입맛 아니다... 차라리 버블티를 살 걸 그랬다...
파인애플인가 뭔가의 신맛+자몽의 쓴맛 밖에 안 남... 예시가 예뻐보이고 2000원에 손바닥만한 크기길래 덥썩 주문했는데 ㄹㅇ 내 입맛 아니다... 차라리 버블티를 살 걸 그랬다...
| 이 글은 8년 전 (2017/4/19) 게시물이에요 |
파인애플인가 뭔가의 신맛+자몽의 쓴맛 밖에 안 남... 예시가 예뻐보이고 2000원에 손바닥만한 크기길래 덥썩 주문했는데 ㄹㅇ 내 입맛 아니다... 차라리 버블티를 살 걸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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