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나름 중학교 시험에 매달리고 국수영과 학원 다니면서 열심히 살았거든 지금은 나레기 그 때라도 좀 놀지... 하고 후회하기도 하지만 솔직히 국어나 과학은 특히 애들이 끙끙거리는 부분도 난 되게 쉽게 이해하고 외우고 그래
| 이 글은 8년 전 (2017/4/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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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나름 중학교 시험에 매달리고 국수영과 학원 다니면서 열심히 살았거든 지금은 나레기 그 때라도 좀 놀지... 하고 후회하기도 하지만 솔직히 국어나 과학은 특히 애들이 끙끙거리는 부분도 난 되게 쉽게 이해하고 외우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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