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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8
이 글은 8년 전 (2017/4/19) 게시물이에요
최상위층 부유는 아니지만 중소부유..?쯤..? 

학폭위 가고 담배피고 엄마 속썩이던 중3이 공부하겠다면서 유학 보내달라고 한다. 너익들은 어떡할래? 원래 애들이랑 떨어트려 놓을라고 전학 생각하라고 하긴 했는데 나도 제작년에 유학준비하다 그만 두고 대학 왔고. 

동생이 사고치고 지금 믿음 다 저버렸긴 했지만 그래도 불과 1.2년 전엔 사리분별도 잘하고 진짜 착하고 우리집의 에너지였음.. 어쩌다 일진놀이에 빠져서 이렇게까지 망가졌는진 모르겠지만. 

보내달라는데 보내줄까? 자기가 계획 다 짜와서 더 자세하게 조사할 시간을 주면 구체적이게 알아오고 구체적으로 목표 잡아온다고 돈 안ㄴ날리고 헛짓거리 안한대. 

 

보낸다 vs 안보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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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피티시켜서 하는 거 보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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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피티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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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본인 계획 설명하는 거 보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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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보내줌ㅇㅇ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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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안보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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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유 물어도 됄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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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솔직히 믿을구석이 없잖아
전학시키고 믿을만하다고 느껴지면 보낼듯
나라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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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월 유학 입학이니까 전학은 돈이 너무 아깝고 ㅠㅠ 이 학교 보내면서 한번 두고 봐볼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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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응 좀 도피성 유학같아 자신도 뭔가 바꾸고싶은데 본인이 편하게 발뺄 수 있는게 유학같아 보이거든
이렇게 쉽게 떠먹여주지말고 실제로 눈으로 행동으로 보여서 확신을 줄때 유학보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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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그래그래.고마워.익아.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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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근데 좋겠다 그렇게 놀아도 가고싶다 말만하면 갈수있는 형편이란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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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냐 우리집도 부담은.부담이야..보내는게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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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 유학생인데 난 살면서 유학 절대 안가야지 했다가 유학가기전에도 나름 성적 상위층이였인데 마음에 안들어서 유학가서 빡세게해서 대학도 잘가고...뭔가 동생이 그렇게 말하는데에는 이유가 잇을꺼얌 그걸 물어봐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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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얘는 꿈도 없고 아직.목표가 불확실해서 일단 언어를 배우고싶ㄱ대 그게 주 목표래.아직.더 찾을 시간 주변 구체적으로 찾아오고 목표 잡아오겠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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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도 그랬엉 근데 한국 학교들이 목표없는데 시간을 안주거든 그렇다고 목표찾기에는 성적관리 빡세고 나도 그래서 유학 간거였엉! 우리가족들도 나 왜 갑자기 유학가고 싶다고 말했는지 유학 5년차에 알게됨ㅋㅋㅋㅋ 그리고 어차피 사립다녀야겟지만 좀 빡센 카톨릭이나 좋은 학교 보내면 놀기도 힘들엉 유학간다고 다 막나가는거 아님 ㅇㅇ 그 뭐냐 동양인 적은 학교로 보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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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얘가 성적이..ㅎ 빡센 사립은 못보내고 공립인 국제학교 다녀야할거같은데 그런ㄷ 가면 많이 놀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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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부모님 미국에 안계시고 시민권 없으면 공립 못가지 않아? 국제학교도 국제학교 나름이지! 그대신 학교를 좀 잘 찾아봐야겟징! 물론 걱정되는거 아는데 동생을 믿어봐 내친구도 한국 고등학교에서 정말 리얼로 꼴찌하다가 유학가서 열심히 공부하고 한국대학 입시 준비해서 4년제 인서울햇엉 ㅇㅇ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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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에게
아진ㅏ?난.어학원만 다니다 끊어서 잘 몰라서 ㅠㅠ 일단 잘 찾아봐야겠다. 국제학교도 안좋은 학교가있고 좋은 학교가 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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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글쓴이에게
어학원은 그냥 학원개념이니까 다닌거고 따지고보면 어학원도 사립이니까..? 웅 국제학교도 잘찾아봐야지 일단 한국인 많은학교만 피하고 학교 수업 다양하고 커리큘럼 빡센곳으로 찾아봥!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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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ㄴㄴ외국가서 통제도없겠다 더 프리하게 엇나갈거같은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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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얘가 엇나가는게 50프로는 친구들때문이라서 ㅜㅜ 보내지말까..?역시 그런 생각 드나? 지금 나한테만 말했고 내가 허락하면 부모님께 같이 말하려고 했는데 걱정이 좀 된다 유학가서도 그럴까 이런 생각이 들긴 하기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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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본인 피티를 보고 결정해야겠지만 가족이 믿어주는 경험이 인생의 큰 자산이 될거라고 생각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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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좋은 경험이 되지않울까나 일단 부모님께 말씀드려보고 가족이서 다 같이 결정하는게좋을거같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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