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위층 부유는 아니지만 중소부유..?쯤..? 학폭위 가고 담배피고 엄마 속썩이던 중3이 공부하겠다면서 유학 보내달라고 한다. 너익들은 어떡할래? 원래 애들이랑 떨어트려 놓을라고 전학 생각하라고 하긴 했는데 나도 제작년에 유학준비하다 그만 두고 대학 왔고. 동생이 사고치고 지금 믿음 다 저버렸긴 했지만 그래도 불과 1.2년 전엔 사리분별도 잘하고 진짜 착하고 우리집의 에너지였음.. 어쩌다 일진놀이에 빠져서 이렇게까지 망가졌는진 모르겠지만. 보내달라는데 보내줄까? 자기가 계획 다 짜와서 더 자세하게 조사할 시간을 주면 구체적이게 알아오고 구체적으로 목표 잡아온다고 돈 안ㄴ날리고 헛짓거리 안한대. 보낸다 vs 안보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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