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간마다 기분 바뀌는 건 기본이고 약먹고 다같이 죽자는 소리하는 거보니까 우울증도 약간 오는 거같고,,, 내가 학교 일이나 얘기 하려고 하면 꼭 잔소리로 끝나서 나도 기분나빠져서 뭐라 말해야 될 지도 모르겠고ㅜㅜㅠ 학원에 찢청도 아니고 그냥 청바지 입고가는거로도 뭐라하고 맨날 머리 묶고다니라 그래서 엄마한테 맞춰주려고 엄마 앞에 있을 땐 꼭 머리 묶고 학원이나 도서관 갈 땐 학교 체육복 입는데 별거 아닌걸로도 트집잡아서 나도 이제 너무 스트레스 받고 힘들다 학교 가기 전에 아침마다 혼나는 것도 진빠지고 오늘 아침에 신발 구겨신었다고 나 발로 차서 교복 다 더러워졌는데 진짜 어떡해 내가 죽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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