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참 아쉽다는 생각이 들어... 고등학교 때 열심히 안 했거든... 그냥 왜 그 때 최선을 다하지 않았을까 문득 생각 날 때도 있고.. 대학의 이름이 아쉽다기 보다는 내가 만날 수 있는 사람, 내가 갈 수 있는 길의 넓이가 다를거라는 생각에 가끔 답답하다. 아직 1학년인데ㅋㅋ 그냥 주어진 환경에 최선을 다 할 수 밖에 나중에 또 후회하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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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4/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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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참 아쉽다는 생각이 들어... 고등학교 때 열심히 안 했거든... 그냥 왜 그 때 최선을 다하지 않았을까 문득 생각 날 때도 있고.. 대학의 이름이 아쉽다기 보다는 내가 만날 수 있는 사람, 내가 갈 수 있는 길의 넓이가 다를거라는 생각에 가끔 답답하다. 아직 1학년인데ㅋㅋ 그냥 주어진 환경에 최선을 다 할 수 밖에 나중에 또 후회하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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