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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4
이 글은 8년 전 (2017/4/21) 게시물이에요
내가 글쓰는걸 좋아하기도 하고 잘 쓴다는 소리도 꽤 듣는데 언젠가부터 한계가 오더라..어떻게하면 더 늘까? 책을 읽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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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책을 많이 읽는게 도움이 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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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떤 장르른 읽어야할까? 지식위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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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쓰니가 읽고 싶은거!
책은 뭐든 안가리고 읽는게 좋지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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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이과에다가 책도 안좋아해서 진짜진짜 안읽거든..그래서 뭐 부터 읽기시작해야할지 모르겠어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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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어떤 종류의 글을 쓰고 싶은지에 따라 좀 다를거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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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혼자있능 시간을 많이 가져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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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좀더 깊이 생각에 잠겨보라는건가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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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뇨 필사하세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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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처음들어봐서 지금 찾아보고 오는길이야 고마워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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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책읽기나 감상에젖기 이런건 너무 추상적이고 시작한다하더라도 바로효과보긴힘듦 필사는 빠르고정확하도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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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넵 해보겠습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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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음 많이 써보고 많이 읽어보고 많이 경험해보고 . 난 이 세 가지가 가장 중요하다 생각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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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경험이 중요하겠지 그럼 어떻게되든간에 대회같은거나가는것도 도움이 될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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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난 자주 나가긴 하는데 갈 때마다 위축되는 경향이 약간 있긴 한데 그게 자극되눈 때도 있고 아님 한없이 우울해질 때도 있어서....음 글쎄 막 비추도 추천도 아니다 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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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는 씀이라는 어플 사용하고 그리고 강의를 많이 들어 하루짜리든 한달짜리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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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강의도 있구나!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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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는 개인적으로 책은 별로 도움 안 됐어 그나마 쥐여짜던 글도 안 써지고... 필사 ㄹㅇ 짱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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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필사 왜 이제 알았지! 다들 좋다고하는데!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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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난 책 읽는거 도움 많이됐는데...
글을 쓴다는 행위에 뭔가 의미들 크게 안둘수록 좋아. 안될수록 더 자연스럽게. 일상적인거처럼. 뭔가 멋진 문장을 쓰려고 너무 고민하니까 안되는 걸수도 있어. 그냥 네 감정을 그대로 옮겨 적는다고 생각해봐. 인상적이지 않아도 돼. 문장이 별로여도 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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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그러고보니 너무 잘쓰려고만 생각하고 내 감정은 제대로 드러내본적이 없는것같긴하다..조언 고마워
근데 정말 책안좋아하는데 굳이 막 억지로 읽으려고 노력안해도 되겠지? 사실 책이 좀 두려워..시작하는것도 끝내는것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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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억지로 읽으면 그때부터 이미 책이 가진 메리트나 기능이 상실된다는 뜻이야. 뭐던지간에 숙제나 과제처럼 느껴진다면 절때 친숙하게 다가갈수 없어. 만약 책을 별로 않좋아하고 좋아지고 싶지도 않다면 굳이 책 없이도 익인이가 여러 노력을 통해서 글은 점차 익인이 맘에 들수 있을거야. 하지만 익인이가 책이 좋아지고 싶고 두렵지만 그래도 한번 다가가 보고 싶다면 우선 영화 고르듯이 가벼운 마음으로 익인이 취향인 장르나 내용이 있는 책을 한번 찾아봐. 정말 볼 드라마나 입을 옷 고르듯이 가벼운 마음으로. 글을 쓰는걸 좋아한단건 이야기를 좋아한다는 거니까 분명 익인이한테 딱 맞는 책이 있을거야. 책이라고 다 교과서에 나오는 문학작품처럼 생긴건 아니야. 세상에는 정말 깜짝놀랄만큼 다양한 책이 많으니까:) 우선 익인이 취향만 알고 책이 주는 압박감에서만 해방되면 그 다음부턴 쉽게 책 읽을수 있을거야. 갠적으론 비문학이나 자서전보단 소설부터 추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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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 긴 댓글 고마워! 사실 내글쓰기 실력이 대단한것도 아냐 그저 이과생이 몇자 끄적이는 정도인데 과분하게도 많은 사람들이 내 글을 인정해줘서 뭔가 발전시키고 싶었어! 어릴때부터 책읽기를 강요당한기억때문에 지금까지 책읽기를 거부해왔어 근데 익인이 말처럼 좀더 찾아보면 나한테 맞는 책이 있을것같다 책고르는거 읽는거 그 책을 읽고 생각을 정리하는것도 오래걸리지만 그래도 두려운마음을 감추고 다가가봐야할것같다 늦은시간에 긴 댓글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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