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 상태는 내가 제일 잘 알고 아픈 것도 내가 제일 잘 아는데 남이 판단할 때... 학교 안 가는 결정권은 엄마가 가지고 있고 조퇴하는 결정권은 선생이 가지고 있다는 거... 시험 기간이라고 조퇴 안 시켜주려고 그러고 나는 죽을 맛인데 지들 멋대로 판단하고 안 아프다고 결정짓는 거
| |
| 이 글은 8년 전 (2017/4/21) 게시물이에요 |
|
내 몸 상태는 내가 제일 잘 알고 아픈 것도 내가 제일 잘 아는데 남이 판단할 때... 학교 안 가는 결정권은 엄마가 가지고 있고 조퇴하는 결정권은 선생이 가지고 있다는 거... 시험 기간이라고 조퇴 안 시켜주려고 그러고 나는 죽을 맛인데 지들 멋대로 판단하고 안 아프다고 결정짓는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