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도 못할 기쁨과 힐링을 주는데 왜 자꾸 여린 아가들 학대하고.. 못 괴롭혀서 안달난 사이코 처럼..; 그러는지 방금도 길냥이 있어서 아는척했더니 배까더라... ㅠㅠㅠㅠㅠ 가방에 넣고 다니는 고양이 사료 꺼내줬는데 다 먹었어 ㅠㅠ 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4/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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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도 못할 기쁨과 힐링을 주는데 왜 자꾸 여린 아가들 학대하고.. 못 괴롭혀서 안달난 사이코 처럼..; 그러는지 방금도 길냥이 있어서 아는척했더니 배까더라... ㅠㅠㅠㅠㅠ 가방에 넣고 다니는 고양이 사료 꺼내줬는데 다 먹었어 ㅠ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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