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6일 일해놓고서 일 끝났거든?
이유가 사장님이 예전에 비해 손님이 많이 없어서 딱히 알바생 없어도 될 것 같다는거였어.
근데 6일 일하면서 2일인가 3일? 정도는 내 기준 손님이 꽤 많이 있던적 있었어.
손님 많을땐 사장님도 옆에서 "당황스럽죠? 사람들 몰려와도 계속 하다보면 이 일도 익숙해질거예요" 이러셨거든.
한달도 아니고 고작 6일 하면서 그 6일동안, 그 짧은 시간동안
손님이 별로 없으니 알바생 짤라야겠다 생각한다는게 의문이 들어서..
다음날부터 손님이 많아질수도 있는거고.
그리고 아까 말했다시피 6일내내 손님이 너무 없고 그러진 않았거든 ㅠㅠㅠㅠ
또 얼마전에 그 가게 공식블로그 가봤는데
사장님이 이 시간대면 손님들로 북적북적~^^ 이러면서 쓴 글 봤어.
나한텐 손님이 전보다 없어서 일 안해도 될 것 같다고 짤랐으면서..흠.. ㅠㅠㅠ
휴.. 다시 다른 알바 구하려니 마땅히 할 데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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