뽑아놓고 나니까 술먹고 담배피는데 내눈에는 그저 같잖아 보여.. 나랑 띠동갑인데 내 앞에서 아무렇지 않게 서슴없이 욕쓰고. 언니 개.빡.치는 일 있는데 진짜 죽이고 싶어요 쉬방 인생 왜 그렇게 살지? 이런식으로 입 엄청 험한데 나도 깡 장난 아니여서 00아 앞으로 니가 담배 피든말든 상관 없는데 출근할때 담배 냄새 풍기고 오면 바로 자를거고 나름 윗사람인데 입 조심 좀 해 라고 말해서 그나마 좀 나아진 정도야.. 근데 담주 좀 늦을 것 같다고 그래서 무슨 일 있냐고 물어봤는데 스물두살 남자를 만나러 간대. 채팅에서 만났는데 영통 좀 해보니까 사진이랑 많이 달라서 짜증나긴 하는데 한번 만나보러 간다고.. 나도 열살차이 나는 남자도 만나보고 나이 많은 남자 엄청 만나봤는데 진짜 오바거든? 이쁘게 사귀는 사람들도 물론 있지만 일단 채팅으로 미성년자 만나는 거 자체가 오바 아니야? 게다가 얘 이쁘장한 편도 아니고 몸매가 좋은것도 아닌데 내가 보기엔 불순한 마음 가지고 접근하는 것 같아. 얘 계몽시키기는 글른 것 같은데 일단 인생 망하는건 막아주고 싶은데 아무리 말해도 들어 먹지를 않는다 그냥 냅둬야하나..? 어머니께 연락 드리는 건 오바니?ㅠㅠㅠ

인스티즈앱
현재 전국 약사들 𝙕𝙄𝙍𝘼𝙇 중인 창고형 약국..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