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사연입니다. 이번사연은 정말로,뭐랄까 기묘하네요. 안녕하세요 나이와 성별은 밝히지않겠습니다. 저는 어릴적 곧잘 겁을먹고 울어버리고는 했습니다. 어머니는 저를 어리광쟁이로 키우셨지요. 저는 어머니께 마냥 기대서 어머님 품에 안겨서 놀란 마음이 진정되기까지 울곤했어요. 그런탓이었을까,저의 겁쟁이같은 성격과 울어버리는 나약한성격은 전혀 고쳐질 기미를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밤이었고 어떤 남자가 들어와 어머니를 난도질했습니다. 저는 겁이났지만 울지않았습니다. 그뒤로,새어머니가 오시자 제 버릇은 감쪽같이 고쳐졌고, 저는 제가 겁에질려 울어버리는버릇을 어머니가 돌아가시면서 낫게해주신게 아닐까-하고 생각하고있습니다. 굉장히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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