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살다 취직해서 혼자 올라왓는데 연휴에 친구들이랑 놀러가려햇더니 한명이 틀어지고... 그거때매 마음 상해서 다들 모르는사람처럼 아무말도 안하고... 가까이 사는 친구 한명있는데 그때 놀러가자해서 기대하고 있었더니 갑자기 면접봐야 되서 안된다고 하고... 좀 서운해서 티냈더니 니가 그럼 내가 뭐가되냐고 하면서 어쩔거냐 하네.... 내가 올라오길 선택한건 맞는데 새삼 그동안 잘못살아온거 같고 너무 서럽다 근데 얘기할데도 없네.....
| 이 글은 8년 전 (2017/4/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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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살다 취직해서 혼자 올라왓는데 연휴에 친구들이랑 놀러가려햇더니 한명이 틀어지고... 그거때매 마음 상해서 다들 모르는사람처럼 아무말도 안하고... 가까이 사는 친구 한명있는데 그때 놀러가자해서 기대하고 있었더니 갑자기 면접봐야 되서 안된다고 하고... 좀 서운해서 티냈더니 니가 그럼 내가 뭐가되냐고 하면서 어쩔거냐 하네.... 내가 올라오길 선택한건 맞는데 새삼 그동안 잘못살아온거 같고 너무 서럽다 근데 얘기할데도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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