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쌤이 면담했는데 정말 삶에 의욕이 1도 없었대 그래서 쌤이 내가 노력해도 어쩔 수 없겠구나 하고 포기했는데 수업을 하는데 누가 그 언니 뒷통수를 발로 치길래 뒤에 있던 언니한테 가서 너 왜 자꾸 발로 머리치냐고 혼내니까 그 언니가 진짜 아니라고 막 그런거야 알고보니까 자기 발로 자기 머리 친거였음 그걸 의자에서 한거야 ㄹㅇ진심 연체동물급 그거 보고 쌤이 전국에 하나있는 요가학과 찾아서 과정은 모르겠지만 암튼 거기 갔고 장학금받고 대박이었어 게다가 그 언니 대학 잘 다니다가 인도로 유학갔대... 대박이지 완전 잘 살고있다고 그럼 우리 학교 신화다 정말 +) 우와.....! ㅋㅋㅋㅋㅋㅋㅋ 현생때문에 요즘 못들어오다가 오랜만에 인티 들어왔는데 이게 무슨 일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의 나는.. 필력이 참,, 지금도 좋은 건 아니지만,,, 이거 어쩌다 끌올 됐나봐...?! 쪽지창 보고 엄청 놀랐다 이 썰 신기하고 잼나게 봐줘서 고마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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