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딱한번 노력이란걸 한 적 있는데 그때는 농구에 미쳐서 운동부 들어가서 맞아가면서 억지로 운동했던 3년뿐이고.. 그 뒤로 뭐든 적당히~ 내신도 적당히 2점 중반인지 3점 유지하고(내가 생각해도 더 끌어올릴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냥 이 악물고 한다거나 공부때문에 스트레스로 울어본 적 없음) 그냥저냥 붙은 지방국립대 다니는데 그냥저냥 붙었으니 적성에 맞을 리 있나... 대학가서는 1학년때 그냥 수업째고 에프받고... 진짜 치열하게 사는 사람들, 아까 글에서도 봤지만 4일 밤새고 이런것까진 아니더라도 남들만큼만 열심히 살아보고 싶다. 근데 진짜 그게 안돼 ㅋㅋㅋㅋㅋㅋㅋ 이것도 막연한 생각이지 실제로 그렇게 살라고 하면 못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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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로코나 로맨스드 말하기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