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네살 많은데 막 전역해서....워후 서빙알반데 반팔유니폼에 스키니입고 손목에 메탈시계 차고 맥주따르고 있으면 그대로 달려가서 안기고싶은 충동들어ㅠㅠ팔뚝에 근육 쩔고 어깨깡패에 얼굴도 잘생겼어ㅠㅠ나 혼자 흠칫 놀라고 그래 몸이 너무 좋아서.....막....아 그래 이상한 상상 하는 건 아닌데 안기고싶고ㅠㅠㅠㅠㅠ 이게 내가 생각해도 좀 그런게 입장 바꿔서 생각해보면 같이 알바하는 남자애가 나 볼때마다 그런 생각 한다는거잖아 그 오빠가 알면 기분 진짜 더럽겠지ㅠㅠㅠㅠㅠㅠ흐엉 나 어떡해 아 왜 몸이 그렇게 좋아가지고 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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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 김민지 혀가 뭐 얼마나 뚱뚱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