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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2
이 글은 8년 전 (2017/4/27) 게시물이에요

 

 

우리집이 요즘 좀 힘든일이 있는데 내가 어제 진짜 잘못한게 없거든ㅋㅋㅋㅋㅋ 시험끝나서 애들 잠깐 만나고 열시에 들어온거밖에 없어 근데 갑자기 니네 싫단소리를 들엇어 평소에 엄마가 기분나쁘면 말을 심하게햇고 그건 고쳐야할 부분이라 생각하는데 익들은 어떻게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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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앞부분없어서 잘은 모르겠지만 엄마한테는 그러는고아니야..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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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뭐를 그러는게 아니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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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첫사진에 그걸 니 싫다~~ 이거..
친구랑 싸우는 순간이었다면..? 아니면 인티에서 인티인한테 해야하는 말이었다면 좀더 둥글게 말하지않았을까..?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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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근데 쓰니 어머니께서 쓰니한테 니 싫다 라고하셔가지고 니 싫다 이런식으로 말 하면 안된다고 하는거 아냐? 그게 버릇 없는건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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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엄마가 그뒤에 가르치려든다하자나.. 그럼 말투에서 어머님이 기분나쁘셨던거 아니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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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14에게
아 나는 쓰니가 저 말 한거에 딱히 잘못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서 그거 맞냐고 물어본거야 ! 생각 알려줘서 고마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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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15에게
웅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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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공감 능력이 떨어지면 치료를 받는 걸 추천. 두 번 상처 주지 말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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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ㅋㅋㅋㅋㅋㅋ뭐라늨거야 댓확인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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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이거만 보고는 잘 모르겠는데 어머님이 순응? 순종? 하길 바라시나 싶은 느낌은 들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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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니까 그냥 무슨말을 듣든 걍 아무말도안하고 가만히있어야하낟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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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냥 어머니가 힘드셔서 그런 거 같다... 딱히 쓰니 잘못이 있기보단 가뜩이나 힘들고 짜증나는데
너한테서 바라는 대답이 안 나오니까 저러시는 거 아닐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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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거같긴한데 아 난 저게 너무 스트레스야 맨날 짜증나면 막말하고 내가 상처받아서 꽁해있으면 삐진애로만들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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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는 쓰니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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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엄마가 고쳐야할부분이라 생각해서 말해준건데 엄마는 장난이고 홧김에 그런거라지만 나는 상처받는거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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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ㅇㅇㅇㅇ그니까!!!!!나한테 상처인데 그걸 내가 이해를 해야 하나 싶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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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자기가 힘든 걸 왜 나한테 푸는지 난 이해가 안 갈 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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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푸는건 상관 없는데 저런식으로 심한말이 싫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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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웅웅 나는 푸는 것부터가 이해가 안 가!심한 말은 당연히 싫고!ㅜㅜㅜㅜ쓰니 많이 서운했게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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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그냥 말이 안통해서 답답하다..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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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그 전 상황을 잘 모르니까... 근데 엄마가 니가 가르칠려든다는거 보면 익이 뭔말했는데 거기에 상처받으신거아니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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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 주제로 싸운건 저 대화가 끝이야.. 가르치려 들엇다는건 엄마가 니네 다 싫다 이랫을때 그러면 안되는거라고 고쳐야하는거같다고 말햇다고 가르치려들엇다 하는거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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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쓰니가 잘못한건 딱히 없는 것 같아 근데 어머니께서 푸념을 할 데가 쓰니밖에 없어서 푸념하신것 같은데 그 순간은 싫어도 그냥 가만히 들어줬다가 나중에 엄마한테 힘드신건 알겠지만 저한테 갑자기 그런식으로 말하셔서 당황했어요 그런식으로 말했으면 더 좋았을거 같기도 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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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고마워.. 다음부턴 그래야겟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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