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00원인거 알고 들어왔고 처음엔 그냥 막연히 나중에 신고해야겠다 이런 생각만 가지고 일하는데 7시간중에 많으면 90명 평균 70명 정도 오고 매장도 작은편이라 그냥 5500원 받고 일해야겠다라고 생각했어 근데 점점 늘어나는 점장 잔소리 누가 시원소주칸에 다른 소주를 넣어놨다고 글자 못읽냐고 비꼬고 전화로 누가 아침부터 공병 들고 왔는데?!! 아 씨ㅁ 아침부터 왜 바꾸러 오냐고 나한테 한 소리는 아니겠지만 여튼 듣는건 나잖아 나한테 짜증내 내가 21살인데 회사 퇴사하고 알바 처음 하는거 점장도 알고 있는데 내가 일을 못하면 언니가 편의점 하나 더 하는데 야간에 잠도 못자고 아침에 보면 매장 몇군데 바뀌는거 봤지 내가 니 뒷바라지까지 해줘야하니 라는데 이것때문에 신고하고싶다 말하는가 참 나 아직 월급도 안받아본 초보 중 초보고 편의점이라도 아직 일하는 노하우나 센스 전혀 모르고 알바할때마다 지금도 새로운거 하나씩 하고 있는 사람한테 뒷바라지까지 해줘야한다니 5500원 주고 나보다 없는건 점장같아서 신고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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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중과상연...? 이것도 업계에서 디게 좋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