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고 가만히 있고 싶어서 그런건데... 자기 기분에 안 맞춰준다고 사람을 그렇게 몰아가버리면 나는 나대로 또 미안해지고... 너는 너대로 또 마음 상하고... 진짜 너무 힘들다 사는 게 왤케 힘들지
| 이 글은 8년 전 (2017/4/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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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들고 가만히 있고 싶어서 그런건데... 자기 기분에 안 맞춰준다고 사람을 그렇게 몰아가버리면 나는 나대로 또 미안해지고... 너는 너대로 또 마음 상하고... 진짜 너무 힘들다 사는 게 왤케 힘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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