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 쯤이었나 겁나 후줄근한 츄리닝에 마스크 끼고 걷고 있는데 교복 입은 애기가 지나가드라
햇볕이 짱짱해서 그른가 아님 걔가 걍 이뻐서 그른가 막 반짝반짝해서 나도 모르게 가만히 서서 쳐다봤는데... 짐 생각하믄 변태 같음...
신호 기다리면서 시험인지 뭔 종이 들고 막 달달 외우는데 막 진짜 욕 나오게 귀여웠다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낼 아침에도 마주쳤음 좋겠다...
| 이 글은 8년 전 (2017/4/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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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 쯤이었나 겁나 후줄근한 츄리닝에 마스크 끼고 걷고 있는데 교복 입은 애기가 지나가드라 햇볕이 짱짱해서 그른가 아님 걔가 걍 이뻐서 그른가 막 반짝반짝해서 나도 모르게 가만히 서서 쳐다봤는데... 짐 생각하믄 변태 같음... 신호 기다리면서 시험인지 뭔 종이 들고 막 달달 외우는데 막 진짜 욕 나오게 귀여웠다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낼 아침에도 마주쳤음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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