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면서 어느 사소한 부분만으로 미워하고 비난하고 그랬다가 막상 조금이라도 가까워지면 그 사람에 대한 태도가 엄청나게 급변하는? 그런거 되게 소름끼치는거같아 솔직히 나도 그래서 내 자신한테 좀 소름돋을때 많음
| 이 글은 8년 전 (2017/4/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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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면서 어느 사소한 부분만으로 미워하고 비난하고 그랬다가 막상 조금이라도 가까워지면 그 사람에 대한 태도가 엄청나게 급변하는? 그런거 되게 소름끼치는거같아 솔직히 나도 그래서 내 자신한테 좀 소름돋을때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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