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사회 질서와 제도의 문제
근친의 개념 안에 부모도 포함임 그러면 부모 자식간의 관계는 일단 부모입장에서 이중결혼이 되기때문에 안됨.
그럼 만약 자식(여)와 해당자 아버지의 형제(삼촌)이랑 결혼한다고 가정해보면, 아버지와 삼촌의 관계는 형제이자 장인어른/사위가 됨
할머니입장 에서는 손녀이자 며느리가 되겠지... 아버지한테는 딸이자 제수/형수이고 어머니 입장에서는 딸이자 같은집안 며느리... 즉 동서/아가씨이고
이렇게 2촌이상이 결혼하게되면 서로 가족관계가 2개 이상씩 생김..... 이걸하나하나 정립하자면 너무나 빅데이터일거라고 생각함 그래서 혼란스러울거같음
2. 유전병
희박한 확률이지만 근친혼이 계속 될 경우 비근친혼에 비해 질병발생률이 높아지는 걸로 알고있음
그러면 임신출산을 안한다고 가정하면? -> 그런 가정은 할 필요가 없음 성관계시 100% 피임법은 없음
그러면 성관계를 안한다고 가정하면? -> 그런 가정은 할 필요가 없음 왜냐면 세상의 모든 근친관계에 성관계를 배제시킬 수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이런식의 가정은 해봤자 그냥 탁상공론이 될 뿐임 이 가정은 마치 무슨느낌이냐면
: 옆마을에 가려면 n개의 다리중 하나를 건너야하는데 그중하나가 썩어서 건너다가 죽을수있음 근데 어느다리인지 모름 그래서 사람들한테 그냥 옆마을에 가지말라고함
-> 썩은다리를 안 건넌다고 가정하면? 같은 소리임
그러면 동성관계의 근친이라고 가정하면? -> 이성애 근친도 비율이 적은데 그안에서 동성애 근친은 정말 손에 꼽을 정도로 더더 적음.
그런 표본가치도 없는 소수사례를 가지고 근친에 대한 당위성을 논해야 할 필요가 있을까...? 10퍼센트의 동성근친이있다해도 90퍼 절대다수의 이성근친이 존재하는데?
3. 근친이 성적지향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가?
일단 답은 no임.
동성애/이성애/양성애/무성애/범성애 등 성적지향과 달리 근친의 관계가 근친애가 아니라 근친상간으로 규정되는 이유가 뭘까
여기서 다 알고있겠지만 굳이 짚고 넘어가자면, 동성애는 동성한테 사랑을 느끼는 거임. 이성애는 이성한테 사랑을 느끼는 거임.
그럼 근친애가되면 뭐겠음? 혈족관계에 사랑을 느끼는게 되는거임. 근데 이세상에 혈족관계에만 사랑을 느끼는 지향성은 아직 발견되지않음
보통 이성애자인데 연애상대가 혈족이되거나, 동성애자인데 연애상대가 혈족이되거나, 이런경우지 혈족이기때문에 사랑을 느끼는 경우는 없음
이건 뭐냐면 자식(남, 이성애자)이 엄마를 사랑했는데, 엄마를 사랑하는 게 끝나면 이모를 사랑하고...그런거임 혈족관계가 아니면 사랑을 느낄수없는거임
그런경우가 없고 있다해도 소수자 존중에 포함될 정도로 발견되는 현상이 아니기때문에 근친은 성적지향으로 인정받을 수 없음
4. 근친사례의 대다수가 성폭력
일단 근친을 논할때, 사람들이 범하는 오류 중 하나가 뭐냐면 자기가 겪어본적이 없기때문에 보편적인 성적지향(이성애동성애양성애등)의 사랑을 떠올리면서
플라토닉적인 관계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근친사례의 대다수는 권력관계에서오는 성폭력이 차지하고 있음.
보통 상위권력의 남성이 하위권력의 여성에게 강제로 행하는 경우가 많음. 피해자 스스로 사랑이라고 주장해도 세뇌나 공포때문인 경우가 대다수임
그럼 진짜 아름답게 알콩달콩 사랑한다고 가정하면? -> 다시한번 말하지만 그런 가정은 할 필요가 없음 아주쓸데가없고 공상적임 그냥 말꼬리잡고늘어지는거임
이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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