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회랑 국어를 쳤어..
국어는 그럭저럭 아직까지는 다 맞은 것 같은데 (엄청 쉬웠음)
사회가..내가 사회 열심히 하지는 않았지만 서술형에 내가 다 아는 것만 나왔거든? 근데 내가 문제 뜻을 제대로 해석 못해서 다 까이고 그런거야..
하나는 철자 하나를 잘 못 외워서 틀리고 하나는 풍수지리(그 시대에 유행한 사상)을 쓰라고 했는데 환경 결정론(관점)이라고 쓰고 하나는 알파벳을 고르는 과정을 써야 되는데 그냥 구체적으로 써서 두개는 5점짜린데 2점 밖에 못 받고..
4월 모의고사까지 학교에서 전교석차 나쁘지 않게 나와서 기대 많이 했었는데.. 모르는 것도 아니고 다 알면서 틀리니까 너무 내가 한심해..
나만큼 망친 애도 없는 것 같고.. 심지어 우리학교 여고에 내신 빡세서 90점대 나와도 3등급 맞을 수도 있대
진짜로 한강물 뛰어들고 싶다는 기분이 뭔지 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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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유행 끝?" 오후에도 남아도는 두쫀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