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에 서로 바쁘고 해서 자연스럽게 헤어지고 올해 3월 말쯤에 작년부터 날 좋아했던 새남자친구를 사겼는데 나한테 너무 잘해줘.. 근데 전남친이 자꾸 보여 미치겠어 미안해 죽겠는데 그래도 전남친을 못 잊겠어.. 아직도 페북에 즐겨찾기 해놓고 매일 보고 또 사실 오늘 우연히 마주쳤는데 그만 울어버렸어 그리고 지금 남자친구한테 위로를 받았어 걔는 내가 왜 울었는 지 모르고 그냥 말없이 토닥여줬어 진짜 고마운데 정말 못 잊겠어... 지금 남친하고 비교 될 정도로 차가운 남자였는데 그래도 못 잊겠다 어떡해 나 진짜 나쁜 것 같아 지금 남자친구한테 너무 미안해 헤어질까 모진말 해도 좋아 내가 나쁘단 걸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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