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도민체전이라고 엄마회사에 들어온거 엄마가 퇴근하면서 찍어줬는데 평소에 쓰지도 안던 "~당" 쓴거보니까 너무 귀여워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ㅜ 다 같은 오린데 할 말 없어서 핑키당 파랑이당 한것도 너무 귀여워 ㅜㅜㅜㅜㅜㅜㅜㅠㅠㅜㅠㅜㅠㅜㅜㅜ 우리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귀여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