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다니는 무리가 나 포함 여섯인데 그 중 한명이 애들 얼평 몸평을 거의 비난? 급으로 하거든 좀 통통한 친구가 있는데 엘리베이터에서 정원초과 경고음이 울려서 다른 친구가 나갔어 근데 그 통통한 친구 힐끗이더니 나갈 사람은 따로 있는데... 이런 말 던지고 피부로도 넌 왜 이렇게 까맣냐, 피부 진짜 더럽다, 노랗게생겼다 하면서 시비거는게 일상임 키 큰 친구 치기도 장난 아냐. 난 아담해서~ 한데 넌 커서 좀 그렇겠다, 손 남자손이냐, 발이 왜 이렇게 크냐 같은 말을 ㄹㅇ 아무렇지도 않게 해 그러다 어제 통통한 친구가 새옷 입고 왔는데 걔가 ' 와 난 이거 두치수 작게 사도 못 입겠다 ' 이러길래 내가 인성을 맷돌로 갈아서 전을 부쳐도 너보단 낫겠다면서 그딴식으로 살지 말라고 쏘아대고 왔음... 진짜 짜증나 앞으로 볼 일 없었으면 좋겠어

인스티즈앱
8년동안 사용한 유승호 텀블러 상태.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