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4살 되어보이는 남자애기가 나 목욕하는거 빤히 쳐다보다가 가슴 꾹 누르고 갔는데 너무 수치심들어 너무 당황스럽기도 하고 소심한 성격때문에 아무 말도 못했는데 지금 집와서 다시 생각해보니까 너무 짜증나고 수치심들고 눈물난다 아
| 이 글은 8년 전 (2017/4/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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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3~4살 되어보이는 남자애기가 나 목욕하는거 빤히 쳐다보다가 가슴 꾹 누르고 갔는데 너무 수치심들어 너무 당황스럽기도 하고 소심한 성격때문에 아무 말도 못했는데 지금 집와서 다시 생각해보니까 너무 짜증나고 수치심들고 눈물난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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