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천만번 공감해 대중교통에서 앉아있는데 남의 몸에 자기 다리가 닿으면 다리를 오무려야지 더 벌리는 남자들 아저씨들 할아버지들 수두룩빽빽하고 회사가서도 내책상에 있는 물건 말한마디 없이 가져갔다가 왜 없어졌지 하면 ㅇㅇ씨 내가 잠깐썼어~ 집에서도 다 큰 딸이 방에 있으면 노크를 똑똑~^^ 해야지 벌컥벌컥 열고 그래서 불편하다고 하면 ㅇㅇ씨 정이 없네~ 딸아 너는 왜이렇게 개인적이야~ 같이 사는데 이정도는 이해해야지~ 아 예!! 혼자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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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sns 댓글창 여론 험하다는 한로로..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