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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거 정리♡ 솔저 - 최전선은 너같은 샌님이 올 곳이 아니다. 메이 - 당신이 절 지켜주시니까 다행이네요. 메르시 - 절 위해 하늘을 비워주세요 파라 - 하늘에서 뵙겠습니다 파라 -맥크리님, 그 사격 솜씨는 누구한테 배우신 겁니까, 모리슨 사령관님? 레예스님? 맥크리 -원래부터 소질은 있었어. 하지만, 최고한테선 더 배울 게 있더군. 너의 어머니. 윈스턴 - 파라 씨, 당신의 어머니는 제... 아니, 우리 모두의 영웅이셨습니다. 파라 - 저보다 당신이 제 어머니를 더 잘 아실 겁니다. 파라-> 적 파라 죽였을 때 - 이 하늘의 수호자는 접니다. -> 적 위도우 죽였을 때 - 우리 가족을 건드리지 마라! 파라 - 어머니와 함께 싸울 날을 꿈꿔 왔습니다. 아나 - 내가 꿈꿨던 건 오로지 네가 더 나은 삶을 사는 거란다. 아나 - 내가 널 엄호할게, 파리하. 파라 - 그렇다면야, 전 무서울 게 없습니다. 파라 - 어머니, 전 아직도 오버워치에 합류하고 싶습니다. 왜 반대하시는 겁니까. 아나 - 네가 그런 삶을 사는 걸 바라지 않았어. 하지만 난 너의 결정을 지지한다. 한조 - 네 총으로 내 활과 겨루고 싶다면 언제든지 상대해 주지. 위도우메이커 - 그게 네 마지막 실수가 될걸? 메르시 - 흡연은 만병의 근원이에요. 맥크리 - 뭐, 나중에 의사양반이 잘 고쳐 주시겠지. 파라아나ㅜ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웃긴 거나 그냥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거/생각나는 거 정리☆ 메이 -자리야! 그렇게 무거운걸 어떻게 드세요? 자리야 - 그냥 잘 드니까 잘 드는 겁니다. 솔저 - 나쁜놈 노릇이 아주 적성에 맞나보군. 리퍼 - 정의의 사도 나셨구만. 맥크리 - 쓰레기처럼 막 버리라고 받은 총이 아닐 텐데? 리퍼 - 집어치워. 리퍼 - 널 다시 명단에 넣어야겠어, 아나. 아나 - 가브리엘, 당신 왜 이렇게 된 거야. 겐지 - (메르시에게) 당신과 함께 일하는 것은 즐겁습니다. 잡담도 말이죠. 겐지 - 아직 옳은 길로 갈 수 있어, 형. 한조 - 아니다, 아우야. 난 구원받긴 틀렸어. 특정 아군 영웅 전사시 겐지 대사 젠야타 전사 - 스승님! 메르시 전사 - 앙겔라! 한조 전사 (겐지가 폭주 상태일 때) - 내 손으로 형의 복수를 하겠어. 옴닉의 반란에서 메르시 부활시 겐지 대사 - 오늘 당신을 보낼 순 없습니다! 특정 적 영웅 처치시 겐지 대사 리퍼 처치 - 네가 그토록 좋아하는 죽음을 직접 느껴봐라! 젠야타 처치 - 이번엔 저의 승리입니다, 스승님. 한조 처치- 이번엔 내가 이겼군, 형. 방금 건 형한테 배운거다. 솔저 - 뭐가 그리 급한가. 생각좀 하고 움직여라. 트레이서 - 네네~ 아빠! 솔저 -> 솔저 - 사람 잘못 봤군. 정크렛 - 안녕 머저리들, 해결사가 왔어! 트레이서 - 그거 내 대산데? 트레이서가 리퍼 처치시 - 쥬그믈~ 마지해롸~~~ 메이 - 맥크리 저기, 지금 몇시죠? 맥크리 - 슬슬 석양이 질 시간이군. 잠깐 지금 장난치는거지? 위도우메이커 - 넌 한때 전설이었지만, 지금은 껍질만 남은 여자일 뿐이야. 아나 - 내 사인은 필요없단 말로 받아들이지. 정크렛 - 저기 돼지같은 녀석이 지난번에 완전 웃기는 말했는데, 야! 로드호그! 로드호그 - 흐, 언제쯤 닥칠거냐? 로드호그 - 까불다가 사고치지 마라. 정크렛 - 자제하고 있대두 그러네! 토르비욘 - 자네, 맨날 그렇게 무거운 걸 걸치고 다녀서 두뇌회전이 느린 거 아니야? 라인하르트 - 그럼 자넨 그렇게 키가 작은 게 불만이어서 항상 눈을 찌푸리고 다니나? / 아! 다시 좀 말해 주겠나? 그 밑에 있으니 영 안 들려서 말이지. 토르비욘 - 아나... 우리 모두... 당신이 죽은 줄 알았어. 아나 - 그게... 당신이 내 일에 참견 못 해서 너무 심심해할까 봐 돌아왔어. 토르비욘이 라인 처치시 - 내가 망치 크기는 안 중요하다고 그랬잖아! 라인 주변에서 처치시 - 하하하하하! 봤지! 키가 전부가 아니라니까. 맥크리 - 그 사케, 나쁘진 않은데, 나한텐 좀 약한 것 같아. 한조 - 흥. 예상대로 술맛이 뭔지 모르는군. 라인하르트 - 요즘 젊은이들은 테크노인지 뭔지 하는 것만 좋아한다니까. 핫셀호프 같은 고전 음악을 들어 보라고. 루시우 - 하, 이게 진심으로 하는 말이라니. 아으! 라인하르트 - 아나! 이럴 수가, 그대는 죽었다고 생각했건만. 아나 - 미안해, 라인하르트. 그 모든 일을 겪고 나서 시간이 필요했어. 아나 - 라인하르트, 좋아 보이는데? 이런 삶이 적성에 맞나 봐? 라인하르트 - 그대도 언제나처럼 아리따운 모습이군. 자리야 - 라인하르트, 저랑 팔씨름 하신댔죠? 어째 긴장돼 보이십니다. 라인하르트 - 긴장? 내가? 무슨 소리! 라인하르트 - 계속 수련하면 언젠가는 그대도 진짜 무기를 휘두를 수 있을 것이오. 자리야 - 하하. 어르신 생신이시라기에, 제가 좀 봐드렸죠. 파라 - 라인하르트 님, 어렸을 적에 제 방에는 당신의 포스터가 걸려 있었습니다. 라인하르트 - 아! 기억나오. 거기서 내 머리가 꽤 멋졌지. 라인하르트 - 어, 윈스턴! 함께 전우들을 보호하세나! 윈스턴 - 제가 뒤에서 보좌하겠습니다, 어르신. 로드호그 - 저 놈들을 낚는다! 정크렛 - 그리고 내가 요리한다! 루시우 - 윈스턴. 혹성탈출 봤어? 윈스턴 - 오, 봤습니다. 그거 완전 무섭더라구요! 잠깐... 저 놀리는 거죠? 리퍼 - 불쌍한 윈스턴. 애들이 놀랄까봐 숨어다니는 꼴이라니. 윈스턴 - 애들도 안 무서워하는 그쪽보단 낫죠. 메르시 - 윈스턴. 혹시 유전자 강화때문에 발생한 부작용이 있나요? 윈스턴 - 어... 땅콩 버터 중독 빼고요? 토르비욘 - 윈스턴. 그 먼지떨이 같은 총을 아직도 쓰는 거야? 윈스턴 - 이리 가까이 와서 다시 말씀해 보시겠어요? 자리야 - 윈스턴, 총이 너무 귀여운데요? 좀 제대로 된 무기를 써보시죠? 윈스턴 - 무거운거는 역도선수에게 양보하겠습니다. 디바 - 우와! 옛날게임에 나오는 엄청 큰 고릴라다! 윈스턴 - 흠, 자주 듣는 말입니다. 자리야 - 난 너 같은 것들을 수도 없이 박살냈어. 바스티온 - (시무룩한 기계음성) 메이 - 자리야 님, 어떻게 그렇게만 입고 추운 데서도 잘 싸우시는 거예요? 자리야 - 그 코트를 주시면 비법을 알려드리죠. (ㅋㅋㅋㅋ춥기는 춥구나) 자리야 - 옴닉, 내가 지켜볼 겁니다. 젠야타 - 그렇다면 나는 당신의 뒤를 봐드리겠소. 시메트라 - 비슈카르가 더 나은 세상을 만들 거예요. 루시우 - 하! 진짜 그렇게 생각하는 거야? 아, 답 없네. 루시우 - 따라올 수 있겠어? 트레이서 - 걸리적거리지나 마! 시메트라 - 대단하군요. 나라면 그렇게 엉성한 물건을 믿진 않을 텐데. 토르비욘 - 흥, 만든 꼬락서니 하고는. / 오호, 별말씀을. 자네가 웬일로... 야! 맥크리 - 함께 싸우게 되어 진심으로 영광입니다. 아나 - 예나 지금이나 매력덩어리라니까. 아나 - 어리석은 제라르, 너 같은 여잘 사랑하다니. 위도우메이커 - 넌 그이를 몰라. 솔저 - 아나! 죽은 줄 알았잖아. 왜 우리한테 알리지 않은 거야? 아나 - 다른 사람은 몰라도 당신이 할 말은 아닌 것 같군. 솔저 - 그때 내가 목숨 한 번 빚진 거 아직 기억하고 있어. 아나 - 한 번? 이집트에서 말이야, 아니면 러시아에서 말이야? 아니면 브라질? 솔저 - 네가 엄호해준다니 안심이 되는군. 아나 - 우리 모두 의지할 누군가가 필요하지, 잭. 아나 - 이 싸움이 끝나면 그땐 뭘 할 거야, 잭? 솔저 - 한번 군인은 영원한 군인이야. 메르시 - 아나, 조사해보면 당신의 눈을 치료할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아나 - 친절하기도 하지. 하지만 난 지금도 괜찮아. 덕분에 과거를 되새길 수도 있고. 메르시 - 아나, 제 생체기술을 그런 식으로 쓰는 건 용납할 수 없어요. 아나 - 그렇다니 미안하네. 하지만 내 목적엔 딱 맞는걸? 아나가 적 처치시 - 전 오버워치 요원 : 그만할 때도 됐잖아, 이 양반아. 파라 처치 - 엄마 말을 들었어야지. 루시우, D.Va 처치 - 젊은 날엔 젊음을 모르지. 라인하르트 처치 - 하, 오늘은 아니야, 라인하르트. 리퍼 처치 - 난 이제 당신을 몰라. 위도우메이커 처치 - 한 방이면 충분해. (ㅋㅋㅋㅋㅋㅋㅋㅋ) 파라가 적 처치시 아나 대사 - 자랑스러운 내 딸! 역시 내 딸이야! 솔저 - 멋진 솜씨야, 잭. 라인하르트 - 라인하르트, 전혀 녹슬지 않았는데? 토르비욘 - 토르비욘, 넌 항상 든든했어. 아나와 아군일때 아군 사망시 - 파라 - 파리하! 내 딸! 솔저 - 잭! 내가 널 지켰어야 하는데. 라인하르트 - 라인하르트! 토르비욘 - 토르비욘, 이렇게 운이 다하다니... 젠야타가 적 처치시 - 겐지 처치 - 이 스승에게도 아직 재주가 있다오. 리퍼 처치 - 증오는 전략이 아니오. 맥크리, 파라 처치 - 정의는 승자의 손으로 쓰는 것. 솔저 처치 - 복수는 정의가 아니오. 윈스턴 (원시의 분노), 로드호그 처치 - 화를 내면 자신이 화를 입는 법. 자리야, 라인하르트, 오리사 처치 - 힘은 내면에서 나오는 것. 트레이서, 루시우 처치 - 너무 빨리 움직이면 놓치는 게 많다오. 위도우메이커, 한조, 아나 처치 - 방심이란 해로운 감정이오. 그대에게. 정크랫, 솜브라 처치 - 그릇된 길을 걷고 있군. (젠야타 말이 은근 주옥같아서 다 씀) 겐지가 적 처치시 젠야타가 - 잘하셨소, 겐지. 겐지가 적 연속 처치 -이제 더 가르칠 것이 없구려. 나머지는 직접 깨우치시오. ********* ㅠㅠㅠ 무서운 거.....*********** 아나가 솔저 처치시 - 늙은 개한텐 새로운 재주를 가르칠 수 없어. 루사우 - 너희 비슈카르는 사람이 자유로워야 한단 걸 절대 이해 못하지! 시메트라 - 당신이 자유라고 부르는 건 득보다 실이 많은 환상이에요. 메이가 적 처치시 대사 중 - 흥! 차갑게 식었군요! / 얼음처럼 차갑게! / 죄송합니다. (외국어) 개인적인 감정은 없어요. 많이 추웠죠? / 그러니까 평소에 잘 하란 말이에요. / 흐희히~! 흐희하핫, 희흿! / 즐거운 축제 보내세요~ 위도우가 파라 처치시 - 그 어미의 그 딸이군. 정크렛이 적 처치시 대사 중 - 우하하하하하! 너 타는 냄새 나! (정크렛은 다른 대사들도 죄책감이라곤 1도 찾아볼 수 없는데 메이보다 덜 무서운 이유가 메이는 평소에 예의바르고 수줍고(?) 그러다 죽일 때 저래서 더 무섭고 정크렛은 그냥 항상 조증+미쳐있어서 덜 무서운 듯..) 로드호그가 정크렛 처치시 - 그 목소리 거슬려. / 마침내 조용하군. 시메트라가 루시우 처치시 - 네 죄에 대한 벌이다. 정리하다 보니 다 쓴것도 아닌데 대사가 꽤 많고 오버워치 세계관이 생각보다 촘촘(?) 해서 놀랐따 ㅎㅎ 신영웅 신맵 원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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