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이 발 뒷꿈치 찍어 가면서 걸어서 초반에 이사왔을때 경비실에 부탁해서 말씁해달라고했어 그리고 몇달 후 애기가 놀러왔는지 공튀기면서 노는 소리나드라?? 아침부터 저녁까지 그래서 참다가 경비실에 말함 이렇게 몇달을 4번정도 경비실에 부탁해서 말하니깐 경비실도 정규방송으로 층간소음 조심하라고 안내 방송까지 틀어줌 근데 오늘 뛰어다니드라? 그래서 경비실에 말할까 직접 인터폰할까하다가 직접하면 서로 기분만 나빠질것같아서 죄송하지만 경비실에 부탁함 근데 이때부터 더 뛰어다니는거야 지금 시간까지 어이가없고 열받아서 인터폰 했더니 말 듣지도않고 눼눼 하고 끊더라 하.. 참... 우리는 기분안나쁘게 하려고 최대한 양보하고 아빠가 조용히 지내자고 하는편인데 눼눼 소리듣고 이제는 어이없어서 못참겠다 진짜 이거 경찰에 신고할수도없고 찾아가면 나 욕하면서 싸울것같아서 찾아가기도 싫은게 어떻게 해야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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