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는 조장이랍치고 우리 조 규칙이라고 다른조애들이랑 놀지말라길래 무시하고 놀았더니 내 자리에 와서 조장이 개꼬장을 부리길래 정강이를 걷어차버림 ^ㅁ^ 중학교때는 옆학교 일진이코스프레하는애들이 "ㅇㅇ중아니냐?"하고 길막하길래 "보면모르냐? 좀 비켜."지각하면 너가 나대신 잡혀갈래? 고등학교때 내가 제일 싫어하는거 일진이코스프레하는애들+민폐쩌는애들 짝이 둘 다해서 내가 맨날 책상에 담쌓았는데 어느날 짝이 "야 너 내가 그렇게 싫으냐?"... (경멸하는 표정)... "그래;" 대학교때는 지 애인두고 나좋다고 따라다니는 애보고"니 애인은 너 이러고 다니는 거 알아? 정신 좀 차려." 직장인인 지금은 억지로 끌려간 노래방에서 팀장이 계속 ㅇㅇ씨 노래해주세요~ "네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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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번 동계올림픽 심각한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