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엄청 친한 남사친이 있어 거의 인생친구가 될 것 같은데 말이 잘통해 그래서 카페가서 여섯시간씩 얘기해도 또 카톡으로 하루종일 톡해 그 남자앤 나한정게이라고 해도 될정도로 나한텐 저언혀 관심없고 나도 전혀 관심없어 무튼 결론적인 것은 내가 ㅋㅋㅋ잘통하는 친구들 집가서 하룻밤 자고 오는걸 좋아해 친구들이랑 얘기하다 막차끊길시간 걱정하는 걸 싫어하응레 좀 큰것같아 근데 동성친구가 아니라 이성친구라 걔네집이 비어도 한 세네번? 자려다 이건아니지하고 집에왔단말야 괜히 이상한 소문날것같고 내 스스로한테 죄책감들고 ㅠㅠ 너 익들은 어떻게 생각해? 암생각없는 남사친 집에서 자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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