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번 대선 전에 히말라야 갔을때
같이간 피디님이 말한건데
등산하다가 산사태 예방?차원에서
나무를 심어서 숲을 조성하는 작업을 하고있는 주민이 좀 도와달라해서
즉흥적으로 도왔는데 그 주민분이 이렇게 해달라 저렇게 해달라 하니까
어떻게든 잘하려고 진짜 등산하는거 다 멈추고 엄청 열심히 도와주면서
대충 하다마는게 아니라 끝까지 다 했댕....
성격 자체가 뭔가 일을 했을땐 성과를 봐서
만족스러운 느낌이 들때까지 일을 하는 성격인걸 알게됐댘ㅋㅋㅋㅋㅋ
등산하다 너무 힘들어 하는 모습에
피디가 가방이라도 들어드리려고 뒤로 ssg 가서 가방 들려고 하는데
힘들어서 말도 제대로 안나오는 상태로 아유 아유 하면서 됐다고
본인 배낭은 본인이 끝까지 매고 갔다함
먼가 여지껏 정치인들과는 너무 다르당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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