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휴대폰 가게 직원들이 앞에서 막 상자 내밀면서 뽑아보라면서 그러던데 난 항상 아 아니요 이러고 지나갔단 말이야 근데 오늘도 그러고 지나가려고 하는데 내 팔 붙잡고 계속 뽑아보라고 돈드는거 아닌거 알지않냐면서 계속 그러길래 내가 아진짜 왜이러세요 이러면서 큰 소리쳤는데 그 주변 사람들이 그냥 힐끗 쳐다보고 다 지나치는거야 그러니까 직원 한명이 더 와서 나 중간에 두고 둘이서 들어가서 폰 둘러만 보고가라면서 계속 그러는거야 내폰 6s인데 자기들이 막 바꿀때 됐다면서 내 폰은 멀쩡한데 그래서 내가 미성년자라그러니까 부모님한테 말해서 바꾸랰ㅋㅋㅋㅋ 진짜 어이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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