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밥을 주고 기분이 좋아지는 노래를 들으며 대충 집안 청소를 하고 나른한 햇살을 즐기며 침대에 기대 독서를 하는 로망을 몇년째 가지고있다 ㅎ 하지만 현실은 눈 뜨면 오후 3시 밍기적거리다 밥먹고 티비보면 저녁 ㅋ
| 이 글은 8년 전 (2017/5/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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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밥을 주고 기분이 좋아지는 노래를 들으며 대충 집안 청소를 하고 나른한 햇살을 즐기며 침대에 기대 독서를 하는 로망을 몇년째 가지고있다 ㅎ 하지만 현실은 눈 뜨면 오후 3시 밍기적거리다 밥먹고 티비보면 저녁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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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