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그냥 생각없이 특목고 서류/면접 수업들었음
사실 특목고 가고싶긴했는데 그냥 막연했음.. 면접수업들으면서도 꼭 가야지 !!이생각보단 쟤네(같이 수업듣는애들) 보다 잘해야지, 쌤한테 잘보여야지! 이생각으로함
시험도 그냥 1등급 따보고 싶어서였고.. 결국 AA11 따감
면접 보기 1달전부터 금요예배를 나감. 엄마가 간절히 기도하는거보고 난 엄마의 기도가 이뤄지게 해주세요 라고 기도함
면접보는 당일 좀 떨리더라 ㅋㅋㅋㅋㅋㅋㅋ 끝나고 해탈함 걍 떨어지게 해주세요 ^^했는데 붙음
잘 다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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