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가 남들이랑 겹치는 걸 별로 안 좋아하기도 하고 보편적인 거 말고 나한테 맞는 거 위주로 따져보고 물건 사는 성격인데 진짜 내가 사서 쓰고 애들한테 관심받고 얼마 안 있다가 걔가 비슷한 거 들고오고 내가 저번에 가방에서 우유터진 적 있어서 한동안 그 슈프림크로스백 메고 다녔는데 걔가 얼마 안 있다고 가방샀는데 슈프림 크로스백.. 그때는 그냥 똑같은 것도 아니고 우연인가보다 했는데 지금생각하니까 말투랑 행동도 따라한거 소름돋는다 걔아 나보다 더 잘난 것 같은데 왜그랬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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