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중학생인데 좀 반항하거든 요즘 친구를 잘못만나서 그런건지 근데도 엄마는 혼내면 더 삐뚤어진다고 다독여준다고 화 안내거든 근데 오늘도 좀 동생이 집안들어온다고 가출할거라고 짐싸고 나갔는데 엄마가 문자로 모진말 해서 미안하다고 고기사줄테니깐 집 들어오라고 했는데 됐다고 그러고 필요없다그러거 집 안들어온데 나같으면 죄송해서라더 들어온다 엄마가 상처받을거 생각하니깐 너무 속상하고 눈물나고 이러다 엄마 진짜 화병나면 어떡하나 싶고 너무 속상하다.. 얠 어떻게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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