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중인데 눈 마주칠 때 마다 내 얼굴가지고 퀭하게 생겼다 해골같다 징그럽다 이러는데 밖에서 그런 말 한번도 들어본 적 없고 가식인지 뭔지 모르지만 암튼 예쁘단 말도 꽤 듣는데 가족들은 나한테 저런 말을 아무렇지 않게 밥먹듯이 숨쉬듯이 해 그래서 내가 그 말 듣기싫어서 피해다님 근데 방금도 그러길레 내가 그만 하라고 듣기좋은 말도 아닌데 자꾸 하는 이유는 뭐냐고 나 그 말 싫어한다고 그랬는데 오히려 화낸다 니가 왜 짜증내냐고 화내냐고 내가 뭘 잘못했어 자기가 막말해도 될 이유는 있으면서 내가 그 말 듣기 싫은 이유는 없음? 이유 대라하면 참 많은데ㅎ 자기들이 이렇게 낳아놓고 외모 지적질에 여자가 그러면 안된다는 말에 그럼 이 얼굴로 낳지말고 여자로도 낳지말지 날 왜 낳았대 난 죽지못해서 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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