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익은 평소에 오빠랑 나랑 엄마가 차별을 많이한다고 생각해서 조금 집에서 아무 존재가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내가 고딩이고 야자를 해서 밤 11시 넘어야 집을 가는데 하필 그날 핸드폰을 야자실에 두고와서 끝나고 연락을 못했는데 나는 당연히 엄마가 내가 언제오든 오는 가보다 하겠지 하고 그냥 집에 감 내가 핸드폰을 처음엔 떨어트린줄 알아서 찾느라 1시간 넘어서 집에 12시 넘게 들어갔는데 항상 지하철타고 걷는 거리를 걷는데 엄마가 저 멀리서 " 김익인!" 이러면서 진짜 허겁지겁 달려오는 거야 그래서 나는 ?ㅅ? 이런 표정으로 보고있는데 엄마 눈에서 눈물이 맺혀서 "늦게오면 연락을 해줘야지, 엄마가 너 나쁜일이라도 당한 줄 알고 경찰서 갈 뻔했잖아" 이러는데 너무 감동먹으,,, 그 뒤로 나혼자 착각안하고 엄마랑 맨날 붙어다닌다,,,난 울엄마 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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