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리 날개를 잘게 찢고 거미 다리를 하나하나떼고 고양이한테 돌 던져서 아파하는거 보고 좋다고 웃고 강아지 털을 하나하나 뽑고 등등 이런거를 저지르고 난 후에 나한테 와서 설명하는게 매번 소름끼쳐서 연락 끊어버림... + 집에서 오빠랑 비교를 하도 많이 당하고 공부에 압박감과 매일 부모님이 넌 왜 사니? 공부도 못하는게 이러고 그런식으로 자기를 낮게 보니까 낮은 애들한테 해 입히는거 같더라.
| 이 글은 8년 전 (2017/5/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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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 날개를 잘게 찢고 거미 다리를 하나하나떼고 고양이한테 돌 던져서 아파하는거 보고 좋다고 웃고 강아지 털을 하나하나 뽑고 등등 이런거를 저지르고 난 후에 나한테 와서 설명하는게 매번 소름끼쳐서 연락 끊어버림... + 집에서 오빠랑 비교를 하도 많이 당하고 공부에 압박감과 매일 부모님이 넌 왜 사니? 공부도 못하는게 이러고 그런식으로 자기를 낮게 보니까 낮은 애들한테 해 입히는거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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