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살았는데 아마 유치원생이었음 그때 개미 밟아죽이고 잠자리 잡아서 날개 찢었어...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진짜 싸패 같고 소름돋고 잠자리한테 죽어서도 사죄하고 싶음..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내가하는 놀이 중 하나였는데 나중에 아빠가 발견하고 뜯어 말려서 (기억 조작일 수도 있음) 아무튼 그래서 괜찮아진 걸로 알고 있음 완전 소름돋지않니.. 다들 그런 어릴 적 기억 없어??
| 이 글은 8년 전 (2017/5/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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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살았는데 아마 유치원생이었음 그때 개미 밟아죽이고 잠자리 잡아서 날개 찢었어...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진짜 싸패 같고 소름돋고 잠자리한테 죽어서도 사죄하고 싶음..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내가하는 놀이 중 하나였는데 나중에 아빠가 발견하고 뜯어 말려서 (기억 조작일 수도 있음) 아무튼 그래서 괜찮아진 걸로 알고 있음 완전 소름돋지않니.. 다들 그런 어릴 적 기억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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